장예찬 교육청 공무원 이용 불법선거운동 보도, ‘경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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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교육청 공무원 이용 불법선거운동 보도, ‘경천동지’
  • 이종우 부산.경남본부 차장/기자
  • 승인 2024.04.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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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욱 후보 캠프입장, 장예찬 결자해지하라 -

 어젯밤 8시 경 가로세로연구소는 장예찬 후보가 교육청 언론담당 공무원을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언론공작을 한 사실을 밝혔다. 장예찬 후보가 엄중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할 공무원까지 선거에 동원하는 경천동지할 일이 벌어졌다.

 그동안 떠돌던 장예찬 캠프의 공무원 개입 의혹이 명약관화하게 드러났다.

 장예찬 후보는 공직선거법 제9조 1항에 공무원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된다는 사실과 제85조 1항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몰랐는가?

 손정수가 공무원이라는 사실을 몰랐는가?

 장예찬 후보는 스스로 결자해지하라.

 세상에는 보는 눈이 많고 비밀은 없는 법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법이다. 자원자애하라.

 부산광역시 교육청은 손정수를 즉각 파면하라!

 장예찬은 대국민 사죄하라!

                                        2024.4.8
                  제22대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 정연욱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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