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조은성 | 제작: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제작위원회 | 배급: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배급위원회 -
12.3 비상계엄 1년을 돌아보고 끝나지 않은 내란을 경고하는 다큐 영화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가 파이널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이널 포스터는 환한 표정의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마치 무엇인가 약속이라도 하듯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카피는 “우리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함께하기로 약속 해요”가 포스터 가득 들어가며 끝나지 않은 내란 속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할 다짐을 담았다.
한편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언론 시사와 응원봉 시사회, GV 등을 통해 더욱 호평받으며 웰메이드 다큐 열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계속되는 시사회에 참여 한 청소년 언론으로 각광 받고 있는 토끼풀 편집장 문성호는 “선배 시민분들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잘 보여준 영화”라고 리뷰를 남겼는가 하면 거리의 사진가 이호는 “영화 속에서도 울고 영화 밖에서도 울었던 최초의 다큐”라고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특히 관객들은 영화를 보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어렵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견뎌낸 서로에 대한 고마움의 감정을 나누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2026년 1월 개봉에 앞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릴레이 스페셜 GV 1탄 ‘사장 남천동’ 팀인 오창석 평론가와 거의 없다 영화평론가에 이어 2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115만 구독자의 새날 유튜브 라이브에도 출격한다.
바로 오늘(15일) 저녁 6시부터 조은성 감독과 이관훈 배우가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12.3 비상계엄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에 감동한 사연 등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렇듯 파이널 포스터를 공개한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내란이 완전히 끝나는 그날까지 지치지 않기로 약속하며 희망으로 달릴 모든 국민들 곁에 2026년 1월부터 다가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