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평] 울릉도 섬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바가지 상혼에 대한 평가는 억울한 측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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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울릉도 섬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바가지 상혼에 대한 평가는 억울한 측면도 있다
  • 배상용 논설위원(울릉.독도본부장)
  • 승인 2026.01.08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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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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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섬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바가지 상혼에 대한 평가는 억울한 측면도 있다.

 일부 악성 유튜버들의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현실과 동떨어진 시선끌기만을 목적으로 하는 저질 방송과,
 섬지역에 육지에서 생산된 생필품 한박스를 식당에서 사용 하기 위해서는, 비싼 물류비(본선비, 상선비, 하선비)를 지불해야 하는 현실을 이해 하지못하는 도시인들의 정서차이도 바가지 상혼으로 인식케 한다는것에 한몫 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군행정에서는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조회수만을 위한 기획방송을 하는 악성 유튜버와 네티즌에 대해 법률적으로 대처하는 적극적인 입장도 견지해야만 하는 절실한 시점이다.
힘있고 강단있게 이를 지시할수 있는 수장이 그립다.

   <울릉군발전연구소장 배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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