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혜 차관보, 리차드 알바이터 캐나다 국제안보·정무 차관보와 면담
상태바
정의혜 차관보, 리차드 알바이터 캐나다 국제안보·정무 차관보와 면담
  • 이항영 편집국장 겸 취재본부장
  • 승인 2026.01.21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21일(수) 리차드 알바이터(Richard Arbeiter) 캐나다 국제안보·정무 차관보와 면담을 가지고 의견을 교환했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21일(수) 리차드 알바이터(Richard Arbeiter) 캐나다 국제안보·정무 차관보와 면담을 가지고 의견을 교환했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21일(수) 리차드 알바이터(Richard Arbeiter) 캐나다 국제안보·정무 차관보와 면담을 갖고, 양국 협력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정 차관보는 작년 한국과 캐나다가 각각 APEC과 G7 의장국으로서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양국 신정부 출범 이후 5개월 만에 정상간 상호 방문 완성을 통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평가하고, 올해 양국간 전략적 협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하였다.

회담사진
회담사진

 정 차관보는 우리 정부가 캐나다와의 양국간 전략적 협력 심화·발전을 위해 지난 정상회담 계기 수립한 「한-캐나다 안보·국방 협력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보다 장기적이고 호혜적인 안보·방산 협력을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하고,
 이를 위해 제2차 외교·국방(2+2) 장관회의 개최를 비롯한 고위급 교류를 조속히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자고 하였다.

 알바이터 차관보는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캐나다는 안보 및 경제분야 파트너십 다변화 등을 통해 도전 과제에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이를 위해 인태지역의 전략적 동반자인 한국과의 협력을 보다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알바이터 차관보는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관련하여 한국 기업의 역량에 대해 이미 큰 신뢰를 갖고 있다고 하고, 한국과 G7을 포함한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및 북극을 포함한 인태지역 평화와 번영 달성을 위해 양국간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 바란다고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사무소(서울. 인천. 경기. 세종관리)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북지역본부 : 062-956-7477
  • 강원본부 (주재기자 본사연락)
  • 울릉.독도본부: 054-791-2400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83-3224.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487-10-02392
  • 발행인 겸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8954-7732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원 부장
  • Copyright © 2026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