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 부평 동행축제 방문...소상공인 격려 및 지역 상생 소비 활성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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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부평 동행축제 방문...소상공인 격려 및 지역 상생 소비 활성화 동참
  • 김창민 인천본부 차장/ 기자
  • 승인 2026.04.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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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 블랙데이’ 등 지역행사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동행축제’ 행사장에 중기부 제2차관과 함께 방문하여 내수 활력 제고 의지 표명
소상공인 매장 방문해 수공예품 등을 구입하며 격려 및 애로 청취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금) 오후,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과 함께 인천 부평 르네상스 상권(부평 문화의거리 등) 일대에서 개최 중인 ‘동행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여 소상공인 격려 및 지역 상생 소비 활성화 동참하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금) 오후,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과 함께 인천 부평 르네상스 상권(부평 문화의거리 등) 일대에서 개최 중인 ‘동행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여 소상공인 격려 및 지역 상생 소비 활성화 동참하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월 24일(금) 오후,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과 함께 인천 부평 르네상스 상권(부평 문화의거리 등) 일대에서 개최 중인 ‘동행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30일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인천시의 ‘부평 블랙데이(BB-Day)’ 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항 크루즈 해외 관광객을 위한 투어버스 운영, 부평 상권 공동 할인행사, 문화 공연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는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 관계자를 만나 “부평 문화의거리는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노점상을 정비하고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한 지역상권 활성화 우수사례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는 동행축제 개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집행 등 정책 노력을 지속하여,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총리는 행사장 내 수공예품 부스와 의류 매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고 “훌륭한 품질의 수공예품과 의류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것이 지역 상권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도 지역 상권과 지역축제를 방문해 함께 보고 즐기고 소비하며 지역에 활력을 더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4월 동행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부평 블랙데이를 포함한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며,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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