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공방 가열되는 중동, 이란이 이스라엘에 13일 밤 탄도미사일 등 전격 공격
상태바
무력공방 가열되는 중동, 이란이 이스라엘에 13일 밤 탄도미사일 등 전격 공격
  • 이유정 기자/해외통신원
  • 승인 2024.04.14 0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란의 미사일
이란의 미사일

 중동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무력 공방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이란이 IS 이슬람국가테러단체를 공격하면서 탄도미사일을 쏘아 이란이 사거리가 1500km, 2000km까지 가는 탄도미사일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과시하여 이스라엘이 놀란 바 있는데,

 이러한 가운데 지난 4월 1일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을 폭격하여 IRGC 고위급 지휘관 등 13명을 제거하자,

 이에 대한 보복 공격으로 이란이 13일(현지시간) 밤 이스라엘에 대하여 무장 무인기 드론과 순항· 탄도미사일 등을 동원한 공습을 전격 개시했다

 이러한 중동은 다시금 세계에서 화약고로 불타오르는 전운이 감돌고 있어 이란과 이스라엘 진영 사이에 위치한 이라크 요르단 등은 영공을 폐쇄하였고,
 이에 서방의 국가들은 확전 우려를 표방하면서 이미 가자지구에서 시작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사실상 중동 전역으로 확전 기로에 있고, 이미 미국도 후티를 6~7차례 무력을 사용해서 공격을 했고, 이란은 이미 이라크, 시리아, 파키스탄까지 아주 최신 탄도미사일로 공격하면서 자신들도 그냥 보고만 있지 않겠다라는 강력한 의지의 메시지를 보내 더 이상 확전되지 않으려면 미국과 이란이 대화로써 푸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현실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사무소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광주.호남지역본부 : 062-956-7477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83-3224.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502-27-14050
  • 발행인 : 李恒英
  •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6383-7701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원 부장
  • Copyright © 2024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