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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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개최
  • 이항영 편집국장 겸 취재본부장
  • 승인 2024.08.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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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 대구시· 경북도 등 4개 기관 참여
대구시-경북도 간 절충안을 계속해서 모색하기로 합의 -
대구- 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개최
대구- 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개최

 8월 22일(목) 15시 대구시청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남호성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국장,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대구-경북 통합’ 관련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대구시와 경북도는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청사 소재지 등 일부 이견이 있는 상황이지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통합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대승적인 차원에서 절충안을 계속 모색하기로 했다.

대구- 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참석자
대구- 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회의 참석자

 행안부와 지방시대위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합의안을 마련하여 정부로 건의해야만 정부 차원의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는 만큼 신속히 합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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