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치' 드디어 13일(수) 극장 개봉!,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감동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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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치' 드디어 13일(수) 극장 개봉!,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감동 로맨스'
  • 이예원 문화부장
  • 승인 2024.11.13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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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치'가 관객들을 극장으로 향하게 할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가슴 뭉클한 감동 로맨스
베테랑 배우부터 신예배우까지 빛나는 연기 앙상블
생생하게 펼쳐진 1980년대 특별한 낭만 -
메인 포스터(왼쪽)과 첫사랑 포스터
메인 포스터(왼쪽)과 첫사랑 포스터

 11월 13일 오늘 개봉한 영화 '하우치'가 관객들을 극장으로 향하게 할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감독: 김명균 | 각본: 윤광희 | 출연: 지대한, 유라, 손지나, 오재무 | 제공/배급: ㈜제이씨엔터웍스 | 제작: ㈜지브라더스 컴퍼니, SG엔터테인먼트㈜, ㈜영화사필름몬스터]

  ◇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가슴 뭉클한 감동 로맨스

티켓 가격을 만원으로 책정한 파격적인 결정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영화 <하우치>는 사업도 가정도 실패하고 남은 건 의리 넘치는 친구들뿐인 ‘재학’이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전화 한통으로 인해 18살 시절과 첫사랑을 떠올리게 되면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는 로맨스.

              
                                                   <메인 예고편>

영화의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막막한 삶을 살아가던 한 남자가 빛났던 어린 시절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는 점이다.

30여년만에 갑자기 찾아온 첫사랑의 연락은 막다른 길에 서있던 ‘재학’에게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의 애틋한 감성을 떠올리게 만든 것은 물론 차가운 현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갖게 만든다.

특히,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있는 사랑의 추억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보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힐링을 안겨줄 것이다.

   ◇ 베테랑 배우부터 신예배우까지 빛나는 연기 앙상블

 두 번째 기대 포인트는 베테랑 배우 지대한, 손지나와 라이징 스타 유라와 오재무의 빛나는 연기 앙상블이다.

인생 막다른 길에서 첫사랑을 추억하게 되는 주인공 ‘재학’역은 충무로의 대표적인 개성파 배우 지대한이 맡아 그간 90여편에 이르는 작품에서 쌓아 올린 탁월한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더 글로리>에서 ‘연진이 엄마’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손지나는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까지 전분야에서 활약 중인 명품 배우로, ‘경화’역을 맡아 30여년만에 나타난 첫사랑의 애틋한 감성을 고스란히 펼쳐내 다시 한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낸다.

또한 ‘어린 경화’역은 드라마 [도도하라],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이 연애는 불가항력],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등의 전작을 통해 배우로서 자리매김에 성공한 유라가 맡았으며, ‘어린 재학’역은 [제빵왕 김탁구] 아역 배우로 눈도장을 찍은 후 이제 주연 배우로 발돋움한 오재무가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계를 주름잡는 베테랑부터 눈부신 라이징 스타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은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의 애틋한 감성은 물론 차가운 현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주는 희망찬 메시지를 안겨줄 것이다.

   ◇ 생생하게 펼쳐진 1980년대 특별한 낭만

 마지막 기대 포인트는 영화 속에서 생동감 있게 펼쳐지는 1987년의 모습이다. 30여년전 해군사관고등학교 학생인 ‘어린 재학’과 ‘어린 경화’가 만들어내는 첫사랑은 특별한 낭만이 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져 추억을 되살린다.

특히 ‘어린 경화’가 가족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만둣집은 부산 화교 거리에 실제 있는 만둣집을 섭외하여 촬영했다. 나머지 촬영 장소를 모두 확정한 후에도 1980년대 감성을 지닌 만둣집을 찾지 못했던 김명균 감독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산 화교 거리를 혼자서 찾아갔다가 발견한 곳으로 보자마자 “이곳이 내가 그토록 찾던 1980년대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었다” 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그곳을 배경으로 ‘어린 경화’와 ‘어린 재학’이 하나씩 만들어가는 첫사랑의 기억은 1980년대의 특별한 낭만에 더해져 더욱 빛나는 장면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해변가에서 ‘어린 경화’와 ‘어린 재학’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장면은 그 시절을 함께했던 관객들의 추억을 되살리며 깊은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하며 영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하우치>는 11월 13일인 오늘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STER

                                                    INFORMATION

                                  제목 하우치

                                 감독 김명균
                                 각본 윤광희
                                 출연 지대한, 유라, 손지나, 오재무

                                 제공/배급 ㈜제이씨엔터웍스
                                 제작 ㈜지브라더스 컴퍼니, SG엔터테인먼트㈜, ㈜영화사필름몬스터
                                 러닝 타임 114분
                                 관람 등급 15세이상관람가
                                 개봉 2024년 11월 13일

                                                       SYNOPSIS

                                     누구에게나 빛나는 첫사랑의 기억,
                              아름답고 애틋한 시절이 다시 한번 펼쳐진다.

                       믿었던 사업은 망하고, 유일한 가족인 딸과도 멀어진 채
                   오랜 친구들에게 신세 지며 막막한 삶을 살아가던 ‘재학’(지대한).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전화 한통이 걸려오고,
                        그는 30여년만에 첫사랑 ‘경화’(손지나)의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찬란하게 빛났던 18살의 시절과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는데…

                                     그리운 첫사랑,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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