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구매 리뷰 -
출판사 오마이북에서 2일 대법원 파기환송 후 이재명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 서적이 판매량 급증하여 일시 품절된 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해왔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8년 만에 펴낸 단독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오마이북)가 판매량 급증으로 일시 품절된 상황에 대해 기자들의 문의가 잇달아 최근의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이재명 후보의 여러 재판 대응에 필요한 변호사비를 걱정하는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결국 국민이 합니다》를 구입해서 인세로 도움을 주자는 흐름이 최근 SNS 상에서 있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 4월 29일부터 판매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관련 5월 1일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이 있었고, 이 재판에 충격을 받고 분노한 시민들이 더 많은 변호사비를 걱정하면서 책을 구매하는 움직임이 확산되었습니다.
이런 흐름이 반영되면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4월 30일, 5월 1일 연속 일판매 종합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판매량 급증으로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5월 1일 오후부터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일시 품절되었고, 5월 8일 발송 예정이라는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통의 경우, 주문 다음 날 발송하는 것과 큰 차이입니다.
출판사 오마이북은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판매량 급증에 긴급 대응하기 위해 추가 제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 15일 출간된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5월 2일 현재 7만 부 넘게 판매되었습니다.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는 일시 품절이지만 배송이 평소보다 며칠 늦어질뿐 구매결제는 여전히 가능하며 동네서점, 교보문고 등 오프라인 서점을 방문하면 즉시 구매가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보문고 구매 리뷰
문의: 오마이북 서정은 편집장 (010-7593-5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