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마담'이었다!' 전직 볼케이노 웨이터 충격 증언 최초 공개
상태바
'김건희는 '마담'이었다!' 전직 볼케이노 웨이터 충격 증언 최초 공개
  • 김청수 정치.사회1부장
  • 승인 2025.08.07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김건희 특검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은 1차 소환에 곧바로 뒤이어 구속영장을 청구받은 김건희가 전직 '마담'이었다는 '전직 볼케이노 웨이터'의 충격적인 증언이 7일 심층 탐사보도 '서울의소리'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이러한 증언과 함께  동영상에는 김건희의 모 이며 윤석열의 장모인 최은순씨의 법적 사기로 수많은 고초를 겪은 정대택 씨가 영상에 출연해 대담으로 엮어져 그 사실은 진실에 한층 가깝게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동영상을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하여 공개한다.
  <동영상: 서울의소리 전재(轉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사무소(서울. 인천. 경기. 세종관리)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북지역본부 : 062-956-7477
  • 강원본부 (주재기자 본사연락)
  • 울릉.독도본부: 054-791-2400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83-3224.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487-10-02392
  • 발행인 겸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8954-7732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원 부장
  • Copyright © 2026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엔디소프트